갤러리32
Artists

​MOON chang jin


30년 동안  숲을 그려왔다.  처음엔 나무들로 숲을 채웠다. 그러다가 나무가지를 지우고 몸통만 남겼다.  미니멀리스트도 아닌데 숲을 면으로 표현했다. 숲밖에서 숲을 보기도 하고 숲속에서 숲을 보기도 한다. 지금도 숲을 그리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어떤 작품은 숲같기도 하지만 어떤 작품은 추상화하다보니 설명을 해야 할 때도 있다.

나는 왜 이렇게 숲에 집착하는 것일까?
숲의 고요함은 내게 마음의 평화를 주고 에너지와 열정을 안겨준다.  빛이 내려앉는 숲은 찬란하고 너무 아름답다. 숲은 늘 나를 반갑게 맞아주는 둘도 없는 나의 친구다. 나는 숲의 숨소리를 듣는다. 그 소리에 마음을 빼앗긴지 오래다.

나를 위로하는 숲.  나에게 힘을 주는 숲. 나를 포근하게 감싸안는 숲.  숲의 신비로움을 나만의 형태와 색깔로 그려내고 싶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숲을 내  마음의 세계로 초대하고 싶다.

나의 작품이 다른 이들에게도 위안과 평온함을 준다면 그것은 나의 천복이다.

 

 

 

 

프랑스 드루오 포르마시옹 과정 수료

     

수상

신미술창작전 최우수상(1994)

국제앙드레말로협회 올해의 작가상(2013)

     

전시

개인전 3

     

Taipei Art Show, Taipei (2016)

Louvre Art Shopping, Paris (2016)

Asia Hotel Art Fair, Seoul (2016)

Korea-India Contemporary Art Exchange Exhibition, New Delhi (2016)

     

파리 그랑팔레 앙데팡당전(2013, 2014, 2015)

서울 산타페 Art Festival(2014)

아름다운 동행 자선미술전(2014)

상해 아트페어(2006)

상록미전 등 다수

     

경력

상록회 회장

한국미술협회 자문위원

국제앙드레말로협회 회원

ADAGP 회원

2015 명보아트홀 미디어파사드 초대작가

프랑스 ARTFABETIC Global Artist 등재작가(2016)   

     

작품소장처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성암미술관

세계보건기구(WHO)

주제네바대표부

보건복지부

건강증진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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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OON chang jin


Gallery 32 * http://www.gallery32.co.kr

등록일: 2018-07-13 18:40
조회수: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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